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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트로트 아이돌다운 조각 미모··"쪼그려 앉기 스킬"

입력 2020-08-25 18: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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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그룹 '미스터T'의 멤버 황윤성이 아이돌 포스를 드러냈다.

25일, 가수 황윤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그려 앉기 스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윤성은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트로트 아이돌다운 멋진 포즈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실력만큼 훈훈한 외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황윤성이 속한 '미스터T'는 지난 6월 '딴 놈 다 거기서 거기'를 발매했으며 아이돌 그룹 '로미오'의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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