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종진의 딸이 공부 실력을 인정받았다.
25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박종진의 첫째 딸 박인과 막내딸 박민이 출연했다.
박인은 수능 상위 1.5퍼센트의 성적은 물론, 여러 번의 수능 경험으로 수능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었다. 그와 반대로 박민은 유학 경험으로 영어는 잘했지만 문제를 푸는 기술은 부족했다.
이에 박인은 동생을 위해 직접 영어문제 풀이 방법을 알려줬다. 전문가들은 "인이가 저보다 유형을 더 잘 알고 있다. 저랑 자리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영어는 어휘력이 제일 중요하니 EBS 보카 책을 필독해야 한다. 상위권 학생은 비연계되는 3점 문제를 중심으로, 중위권 학생은 쉬운 언어로 바꾸어 내용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위권은 쉬운 문제부터 점수를 확보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