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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댁' 쿨 유리, 그렇게 돌아보면 설레…여유 넘치는 일상

입력 2020-08-25 18: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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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쿨의 유리가 여유 넘치는 일상을 자랑했다.

25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청 셔츠를 입고 시원한 소재의 바지를 입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멋을 더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5년 쿨 2집 앨범 'Love Is...Waiting'으로 데뷔한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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