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개봉일을 또 연기했다.
28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9월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개봉일이 2021년 상반기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개봉 일정은 추후 알려드릴 예정이다.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잔혹한 전쟁 뒤에 가려진 역사상 최악의 적을 막아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