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송이 아들 일상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도 넘 좋아하고, 어른들도 넘 좋아하고 애주가도 소주에 넣어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솜사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선이는 솜사탕을 보고 잔뜩 기대해 신난 모습. 눈이 사라질 정도로 귀여운 눈웃음을 자랑하는 강선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다. 김송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