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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택시 하차 후 신고..근데 교육으로 끝난다고" 분노

입력 2020-08-25 0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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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
경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경리가 택시 기사에게 분노하며 인증샷을 공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25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 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어린이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주세요라고 했더니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시네”라고 적었다.

경리는 이어 “진짜 이게 무슨 논리일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라며 “바로 하차 신고했지만, 교육으로 끝난다네요”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박경리는 가수 정진운과 공개 열애 중이다. JTBC 드라마 '언더커버'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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