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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절반쯤 만들었는데 깨졌네" 보는 우리가 더 안타까워

입력 2020-08-26 0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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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충재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반쯤 만들었는데 깨졌네~ 한창 장마에 습하니까 흐물해져서 한쪽으로 넘어졌나보다"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충재가 작품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빠르게 재생되고 있다.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해당 작품이 깨진 사진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충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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