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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박♥혜박 딸 리아, 어린이 모델 기럭지..엄마아빠 판박이 귀요미

입력 2020-08-25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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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딸 리아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이 많이불어서 겹겹이 입힌 난해한 패션이지만, 리아는 뭘입어도 이쁘네 #리아네 #시애틀맘 #시애틀 #캠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가 잔디밭에서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햇살 같이 화사한 미소와 엄마를 닮은 우월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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