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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이윤지, 생후 133일 둘째 자랑 "턱끝에 맺힌 침마저 귀여워"

입력 2020-08-28 0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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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둘째 자랑에 나섰다.

2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럭무럭중#턱끝에맺힌침마저귀여운둘찌#자연컬도너무나사랑스러워#부디내일#너희의내일이조금만더힘내주기를... #소울133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를 똑 닮은 둘째가 장난감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 귀여운 둘째 소울이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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