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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클로즈업에도 살아남는 톱모델 포스…주끈깨 콕콕

입력 2020-08-25 12: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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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인스타그램
수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수주가 톱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25일 모델 수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주는 클로즈업한 사진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며 굴욕없는 모습을 자랑했다. 주끈깨까지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수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력적인 레드립과 금발을 강조한 수주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수주는 1985년 생으로 2012년 데뷔했다. 이후 2013년부터 샤넬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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