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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헨리, 새로운 집 공개…작업실 '펜듈럼 페인팅' 도전

입력 2020-08-28 2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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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헨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헨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헨리는 "커튼도 없고 침대도 없고, 이런 상황에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방이 거울인 화장실에 멤버들이 놀랐다. 헨리는 "면적이 커보이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헨리가 옷을 갈아입고 외출에 나섰다. 하지만 헨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실에 있는 작업실에 도착했다. 이에 박나래는 "레스토랑 같아"라며 감탄했다. 헨리는 "이 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라운지 겸 주방 겸 헬스장이다. 옆에 가면 작업실 겸 녹음실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헨리는 "벽이 너무 외롭다. 작업실 꾸미려고 돌아다녔다. 말이 안되게 비싸더라. 그래서 내가 혼자 하면 어떨까 싶었다. 휴대폰 보다가 이거는 실력 없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랫 펜듈럼 페인팅 도전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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