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집콕! 배달기사님들 덕분에 그래도 큰 불편없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다들 주말인데 뭐하시나요? 안전하게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포장된 햄버거를 찾아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