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동완, 집 비운 사이 가평 자택 앞 서성이는 외부인에 일침.."마스크 좀 부탁"

입력 2020-08-26 16: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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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동완이 마스크 착용하지 않고 자신의 집 앞에서 서성이는 외부인에 경고했다.

26일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러시는지는 사업소로 문의 드리겠습니다. 다른 각도에 정확한 인상착의와 차량번호가 찍혀있네요. 고령자가 많은 동네이오니 마스크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만나러갑니다 #집을비운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김동완의 가평집 외부에 설치된 CCTV 영상으로 보이며, 영상에는 택시 한 대가 세워진 채 택시기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집 앞을 서성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해당 인물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통화를 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 생각 없는 행동하면 부끄럽지 않은가", "남의 집 앞에서 뭐하는 건지", "소름돋는다", "강력하게 법적 조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tvN 예능 '온앤오프'에 출연해 경기도 가평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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