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가족들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 부부가 딸과 함께 하고 있다. 유쾌하면서도 애정이 넘치는 가족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허민은 이와 함께 "하이텐션가족. 잠깐 집앞 산책나왔다가 음료 take-out을 기다리며 사진찍었어요ㅋㅋ 한장더 한장더 외치는 아이니덕에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았는데 .... 저만 심취했네요 #밤에도더운#대프리카 #코로나조심 산책내내 투닥거리는 부녀때문에 정신이없었지만 순산을위해 걷기 운동중입니다 아무래도 아인이와 아인이아빠는 전생에 웬수였나봐요 #딸바보는아닌듯 ..."이라는 글을 남겨 근황을 전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