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박찬호, 짝꿍 박세리에 “토크 최면 가능”…불시 헬기 대피에 '패닉'

입력 2020-08-29 21:16:23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코리안 박남매가 와일드 짝꿍으로 출격했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에서는 박찬호, 박세리가 출연해 짝꿍으로 정글의 법칙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리는 “98년도에 제가 입원했을 때 직접 병문안을 와준 게 첫 만남이었다”며 “제가 여기 나온다고 하니 박찬호 씨가 출연을 결정하셨다더라”라고 말했다. 박찬호는 “보호자가 필요하니까”라고 웃었고 이에 박세리는 “설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냐”며 농담으로 응수했다. 박찬호는 “나는 달팽이관이 튼튼한 사람이면 된다”며 “혹시 잠이 안 오면 토크로 재워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이봉원, 허재-허훈을 비롯한 이들 와일드 짝꿍들은 치킨 먹방 중 시작된 의문의 긴급대피로 이번 미션을 시작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