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정우성X이정재, 330억 빌딩 공동명의로 매입 "사업 영역 확장 위해"

입력 2020-08-26 15:33:54
    • 복사완료!

배우 정우성, 이정재/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정우성, 이정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 이정재가 공동명의로 빌딩을 매입했다.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대표 절친인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546㎡, 연면적 1419㎡의 빌딩을 각각 50%의 지분으로 330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330억원 중 223억원은 대출금으로, 나머지 107억원은 현금으로 산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 이정재가 매입한 빌딩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이며, 1층과 2층에는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가 입점해있다.

이에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당사에서 영화, 드라마 제작 등 사업 영역을 확장(다각화)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정우성, 이정재는 2016년 현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를 공동 설립한 바 있다.

한편 정우성, 이정재는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에 나란히 캐스팅, '태양은 없다' 이후 21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