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 여친 미초바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뒤태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가수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한국말을 공부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자택에서 열심히 한국어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현역 모델답게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1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