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경화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1일까지 등교 안하게 되니까 엄마 할 일이 더 늘어났죠~? 열심히 깨워도 다시 누워버리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고 (앉아 쉴 틈이 없네요 휴우) 다른 건 좀 내려놔도 기초체력이나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초록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띤 모습. 광채나는 피부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