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18살 연하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26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전부 골드로 하고 외출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함소원은 반짝이는 골드 룩을 찰떡 소화했다. 18살 연하가 반한 우월한 각선미와 172cm·48kg의 독보적 몸매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함소원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다이어트 조언을 해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