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 애 셋 엄마 맞아?…'♥하하'가 반한 꽃미모

입력 2020-08-26 2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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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근두근 첫 녹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별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 셋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청초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11월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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