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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정다혜 "태풍 바비, 엄청난 위력..무사히 지나가길"

입력 2020-08-26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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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인스타그램
정다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다혜가 제주도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야 너 왜 집에 안가니.... 걱정시렵게... 저는 처음 들어보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소리를 듣고있어요 태풍 바비 정말 엄청난 위력이에요. 다들 조심하세요....#딸래in제주 #제주도민 #제주살이 #태풍바비 #엄청나 #무서워 #처음맞는태풍 #무사히지나가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혜가 살고 있는 제주는 비바람에 앞에 뿌옇게 보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을 보여줬다. 그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걱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정다혜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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