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 모든 순간 훈훈해…여심 저격 슈트핏 자랑

입력 2020-08-31 14: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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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인스타그램
신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인선이 슈트핏 자랑에 나섰다.

31일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출근길 라디오 녹화를 위해 준비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인선은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신인선은 밝은색 쓰리피스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신곡 ‘신선해’를 발매하고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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