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라조, 역시 의상부터 남달라.."나이탓인가 시간이 더 빨리 가네"

입력 2020-08-28 0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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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흠 인스타그램
원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노라조가 독특한 의상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28일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원흠은 사진과 함께 "요즘따라 시간이 더 빨리 가네. 기분 탓인가. 나이 탓인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원흠은 금발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이돌 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원흠은 뒤에서 독특한 의상을 입고 남다른 포스를 내뿜고 있다.

한편 노라조는 MBC '백파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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