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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오늘(28일) '유스케' 출격..데뷔 싱글 '노 모어'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20-08-28 0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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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요한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격한다.

김요한은 28일 밤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데뷔 처음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김요한은 이날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More(노 모어)(Prod. Zion.T)’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6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네이버 TV 채널에서 김요한이 다이나믹 듀오의 ‘죽일 놈’을 커버한 영상이 선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오렌지 컬러의 슈트를 입고 ‘죽일 놈’ 라이브 무대를 펼친 그는 태권도를 보여주는가 하면 쉴 틈 없는 래핑과 노래 실력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자이언티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은 데뷔 싱글 ‘노 모어’ 무대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지난 25일 데뷔 싱글 ‘노 모어’를 발매한 김요한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슈트 버전의 ‘노 모어’ 안무 영상을 추가로 공개, 소년과 남자 사이의 반전미를 선사하며 다시 한번 이목을 끌었다.

[사진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선공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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