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딕펑스가 8월 앨범 '그때'에 이어 오늘 오후 6시 또 다른 싱글 앨범 '미모사'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심플한 리프와 귀여운 느낌의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2020년 코로나19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어지럽히면서 작은 것에도 예민해지고, 우울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어버린 마음을 꽃 ‘미모사’에 비유하였다.
또한 힘든 일상 속에서 리스너들의 지쳐있던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딕펑스는 한 달여 만에 신곡을 선보이며 올해 미니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GI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