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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코로나19에 조심 "홍철책빵 간판불 끄고 상황 지켜 볼 것"

입력 2020-08-30 2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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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노홍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홍철책빵을 닫았다.

30일 개그맨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YO! 천만 시민 멈춤 주간에 발맞춰 당분간 홍철책빵도 간판불을 끄고 상황을 지켜 볼게요 다시 직접 뵐 좋은 날을 기다리며 우리 성실한 직원들이 홍철양과자세트를 더 많은 분들께 더 맛있게 구워서 더 정성껏 보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의 노홍철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2004년 Mnet 'Dr.노KIN길거리' 로 방송에 입문,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MBC '무한도전' 멤버로 수년간 활동하면서 '돌+I' 이미지로 국민 예능인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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