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선아, 코로나19로 마지막 헬스장…탄탄 팔근육에 깜짝

입력 2020-08-29 16: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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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코로나19로 일상이 소중했음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뮤지컬 배우 정선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마지막 헬스장..하아..너무 아쉽지만..내일부터 집에서 에어로빅 비디오 따라하는 걸로 스트레스 풀려고 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아무렇지 않게 했던 것들이 이제는 점점 힘들어지네요..언제쯤 마스크를 벗고 편하게 웃고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 시원하게 수다 떨고 신나게 노래하고 흔들러 다닐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곧 오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선아는 "코로나 블루를 뛰어넘어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러려니 지내고 있는 우리가 참 대견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잠시만안녕 #불끈 #다이루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뽐내고 있는 정선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선아는 지난 3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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