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병 퍼뜨리려 그러나" 하리수, '사우나 방문' 코로나19 확진자에 분노

입력 2020-08-28 11:40:55
    • 복사완료!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발열과 호흡기 증세에도 대형 사우나를 방문한 뒤 결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에게 하리수가 분노를 표했다.

27일 방송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정말 왜 이러는 건가요? 진짜 일부러 병을 퍼뜨리려고 그러는 거 맞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그냥 제발 혼자만 당하세요. 왜 다른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시나요?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님들의 이기적인 행동에 수많은 곳이 폐쇄돼고 자가격리 및 무서운 병에 걸릴 수도 있다고요"라고 분노했다.

또한 "옛말에 틀린 말 하나도 없다니까.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란 말 진심 너무 와닿네"라며 안타까움도 내비쳤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꾸준한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