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체리 빛 수영복 입고 글래머한 상체라인 공개··내추럴해도 예뻐

입력 2020-08-30 14: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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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시크릿 출신이자 배우 한선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공개했다.

30일,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리빛고추장수영복♥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선화는 체리빛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한 상체라인을 드러냈다. 언제봐도 우월한 여배우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내추럴한 모습, 투명한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한선화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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