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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아직 미완성"...최희, 럭셔리 한강뷰→새집 이사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0-08-28 16: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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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최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이사한 새집 인테리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한 새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희는 설명글을 통해 "꿀잼희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이사를 위해 준비한 과정들을 담아보았어요! 제가 새로 이사온 집은 20년가까이 되어가는 오래된 아파트인데요~ 그래서 이사 오기전 수리를 하게 되었어요!! 저와 가족이 살 집에 들어갈 자재들을 고르고,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가구들도 열심히 구경하고 다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이사도 무사히 잘 마쳤고, 아직 집이 미완성이긴 하지만 열심히 채워나가고 있어요. 오늘 영상도 재밌게 봐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눌러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최희는 욕실 용품을 보며 남편에게 "조금 특이하게 가보자. 아예 안 써본 스타일로"라며 검은색 샤워기와 무광 니켈 세면대 손잡이에 관심을 보였다.

최희는 "우리집은 고양이가 있다. 특히 털이 하얘서 마루가 어두우면 털이 잘 보일 것 같다. 나는 방 마루가 따뜻한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라며 어두운 컬러의 마루를 유심히 지켜봤다.

이후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집도 공개했다. 최희는 탁 트인 한강뷰를 보여주며 "뷰 맛집. 저희 집에서 자랑하는 뷰다"라고 소개해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말미에 최희는 빈티지 가구 샵도 방문했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인터넷 쇼핑을 즐겼다. 최희는 "냄비, 그룻, 수저 세트 등 결혼할 때 하나도 사지 않았다. 자잘한 것을 많이 사야한다"라고 말하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신혼집을 꾸미느라 잔뜩 들떠있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 역시 "새집 뷰 너무 예쁘다. 이사 축하한다",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구독자 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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