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침대에 엎드려 앙증맞은 표정··우월한 '방부제 미모'

입력 2020-08-28 16: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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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유로운 일상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침대에 엎드려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애교 있는 앙증맞은 표정과 짙은 쌍꺼풀, 짧은 머리에 긴 앞머리가 사랑스럽다. 전성기 같은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 주연을 맡아 열연 중이며 '쌍갑포차' '훈남정음'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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