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송경아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29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 데가 없는데... #내일은 또 뭐하지 #심투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경아의 딸이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집에서 시무룩해 있는 딸이 안쓰러워 보인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각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