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라니-소울과 행복한 집콕일상 "언니꺼 물려받기..딸둘의 기쁨"

입력 2020-08-30 15: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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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닌데? 분명 백조들이 다같은 사이즈였는데?한두놈만 계속 큰단말이야?#바나나맛보기#엄마요거뭐예요#뽀득뽀득맛나요#뭉삼이모첨알게된동물뜨개핀#언니꺼물려받기#집은터져도#딸둘의기쁨"라는 글과 함께 백조머리핀을 꽂은 채 장난감을 물고 있는 소울 양의 모습이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이윤지는 "어젯밤 창문을 열고자진 않았는데?... 아침에 집에서 귀뚜라미 발견. #90년대티비좀본나로선#그때의언니들이생각나#SES#나를미더주길바래애"라며 머리를 꼬아 90년대 스타일링을 한 라니 양의 모습을 함께 공개해 흐뭇한 미소를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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