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엄정화가 50대 안 믿기는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30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귀염둥이"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실에서 매트를 깐 채 욕를 하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근육이 없으면 소화하기 어려운 고난이도 자세를 완벽하게 해내는 엄정화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고난이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의 주변을 왔다갔다 하는 반려견 슈퍼의 행동도 웃음을 안긴다.
엄정화는 최근 SNS를 통해 초동안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지난 26일 "인스타로 받은 98년도의 내 모습. 팬이 찍어준 것 같아요. 한창 사랑스러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검정색 자켓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은빛 쉐도우 메이크업을 하고 통통한 볼을 자랑하고 있는 엄정화의 22년 전 모습이 사랑스럽다.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엄정화의 냉동인간 미모에 배우 김혜은은 "지금도 한창인 엄짱♥"이라고 칭찬했고, 윤혜진 또한 "우왓!!"이라며 놀라워하기도.
현재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부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 그룹 환불 원정대로 활동을 하기로 예정돼 있는 상황. 22년 넘게 정상에서 새로운 업적을 이어오고 있는 엄정화에 대중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