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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경리, 차 안 섹시도발 포즈 "너무 갑갑해서 집콕 아니고 차콕"

입력 2020-08-30 2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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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리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갑갑해서 집콕 아니고 차콕. 짧게 drive하고 무사귀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경리는 차량 안에서 어플로 셀프 동영상을 찍고 있다. 섹시한 미모의 경리는 다채로운 표정과 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경리는 가수 정진운과 공개 열애 중이다. JTBC 드라마 '언더커버'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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