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윤종신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후 처음 입어보는... 판초우의 #이방인프로젝트 #지리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지리산에서 판초우의를 입은 채 비를 맞고 있다. 안경을 벗고 미소짓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포스터 느낌", "3초 정우성이다", "사진 보고 등골이 오싹해요", "왜 이리 무섭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 중 어머니의 건강악화로 급히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19일 '월간윤종신' 8월호 '생각'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