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이양, 아찔한 초미니 입고 매력 자랑..섹시의 급이 달라

입력 2020-09-01 05: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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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인스타
레이양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양이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해 화제다.

1일 방송인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들 나 무슨 척 했게? #척척척놀이 #집콕 #스노우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실내에서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레이양은 초미니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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