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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냉삼겹 앞에 두고 꽃미모 자랑…뭘 해도 예쁘네

입력 2020-09-01 00: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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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세리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돈까스랑 냉삼 배터지게 먹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냉삼겹살을 앞에 두고 수저를 든 채 신난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리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여리 여리한 자태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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