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여보 아들이 만든 넥타이로 출근 잘하구 등원 화이팅. 찌는 이쁜 스티커로 가림"

입력 2020-09-01 07:25:46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있는 남자넷 깰까봐 몰래 살며시 일하러나왔어요. 여보 도원이가 만들어준 넥타이 메고 출근 잘하구 등원 화이팅. 찌는 이쁜스티커로 가린다고 가렸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남편 및 아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믹하고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주리는 최근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