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강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마스크없으면 허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세미는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강세미는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빛나는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세미는 2002년 티티마 해체 후 연예계를 떠났으나 2009년 결혼한 뒤 다음해 2010년 SBS '자기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