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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설수진, 子설연에 "방송 모니터링을 열 번을 하더라" 웃음

입력 2020-09-01 2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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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설수진의 아들이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1주년 특집으로 설수진과 그의 아들 설연이 재 등장했다.

설수진은 "설연이가 방송 나간 뒤에 모니터링을 열번을 하더라. 그러면서 변화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설연은 설수진에게 발 마사지를 해주며 기상을 함께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설연은 설수진의 양치를 도와주고, 반려견 '토리'를 챙겼다. 설연은 "혼자 있을 때는 외롭고 무서웠는데, 토리가 와서 외로움이 없어졌다"고 말하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교육 코디네이터와 함께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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