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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아무도 없는 틈 타 살짝..마스크 없는 자유 소중함 깨달아"

입력 2020-09-01 15: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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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안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없는 잠깐의 틈을 타서 살짝쿵...마스크 없는 자유와 싱그러운 공기,그리고 눈이 부시도록 파랗고 맑은 하늘 즐기기~~ 이런 평범하고 소소한 순간순간이 얼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는지...그때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깨닫게 되는 일상들...그시절이 다시오길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야외에서 마스크 없이 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이 잠시 마스크를 벗고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안의 환한 미소가 더없이 밝아보인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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