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아영, 명품백 매고 시크美 자랑…러블리한 비주얼은 덤

입력 2020-09-01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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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아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겸 배우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검은색 블라우스에 하얀 카라로 포인트를 주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시크한 매력을 더한 조아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샤벳 출신 조아영은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해 배우 원미경이 연기하는 진숙의 젊은 시절을 선보여 호평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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