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은지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왔는데, 날씨가 너무 한여름이다. 그래두 멋쟁이는 미리 미리 준비하는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재킷 패션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분위기 넘치는 자태의 박은지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날씨 뉴스를 전하다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그는 미국에서 생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