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환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에 점을 10개를 뺐으나 남겨놓은 점이 8개. 나이가 드니 점이랑도 정이 드는지 헤어지기 아쉬워서 다 뺄 수는 없었다는 TMI. 미니멀 라이프 연습 중인데 신체의 것을 포기하기란 쉽지가 않은가 보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머리카락을 마구 헝클어트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머리카락에 반쯤 가려져 얼굴이 반밖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의 청순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환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다.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KBS2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