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동원이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의 응원을 받았다.
1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예술중 입시를 치르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예술중 시험을 치르러 가던 중 영탁에게서 메시지를 받았다. 영탁과 이찬원은 "동원이가 또 긴장 안 하기로 유명하지 않냐. 정동원 파이팅"이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어 김희재도 영상통화를 걸었다. 예술고 출신인 그는 "준비 열심히 했냐. 떨지 말고 형들 앞에서 하던 대로만 해라. 그러면 합격할 수 있을 거다. 시험 잘 봐라"라고 조언했다.
'단짝' 임도형도 함께했다. 임도형은 시험을 치고 나온 정동원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 "포장지는 우주 총동원 색깔로 했다"며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의 '소확행'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