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고아라X이재욱, '도도솔솔라라솔' 촬영복귀 "안전에 만전 기할것"

입력 2020-09-01 2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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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아라, 이재욱이 '도도솔솔라라솔' 촬영에 복귀했다.

1일 KBS 측에 따르면 자가격리를 끝낸 배우 고아라, 이재욱은 이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촬영장에 복귀했다.

앞서 '도도솔솔라라솔'은 출연배우인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서 촬영을 중단,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에 KBS 측은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도도솔솔라라솔', '바람피면 죽는다', '암행어사', '오! 삼광빌라!', '비밀의 남자' 등의 제작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도도솔솔라라솔' 촬영이 오늘(1일) 재개, 주연배우인 고아라, 이재욱을 비롯해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촬영을 이어가게 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KBS 측은 "출연진과 스태프의 안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다. 편성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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