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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청춘들 위한 칵테일 준비…양수경 "누나는 이슬이 좋아해"

입력 2020-09-01 2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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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브루노가 청춘들을 위해 칵테일을 만들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가 청춘들을 위해 칵테일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문영의 흥겨운 무대에 이어 청춘들이 양수경의 이름을 외치자 양수경이 '당신은 누구시길래'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청춘들이 집안에 모였다. 이에 청춘들에게 빙수를 대접했던 브루노는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 너무 보고 싶은거 알지만 저 잠깐 2차로 칵테일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수경은 "누나는 이슬이 같은거 되게 좋아한다"라고 외쳤다.

이후 브루노는 밀크 아마레토, 밀크 블러썸을 준비했다. 강문영은 "우유가 들어가서 너무 맛있어. 집에가서 해봐야겠어"라며 감탄했다. 이어 청춘들이 브루노가 준비한 칵테일을 맛있게 먹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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