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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조하나, 합류→새친구 유미와 어색한 첫 만남

입력 2020-09-01 23: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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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합류한 조하나가 새친구 유미와 먼저 첫 인사를 나눴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음날 홀로 제주도를 즐기던 조하나가 "혼자서 너무 좋은데 언니 오빠 친구들 보러 가야죠"라고 말했다. 청춘들이 아직 잠들어 있는 가운데 새친구 유미가 가장 먼저 기상했다. 집에 도착한 조하나가 "누구 나와 있는 것 같은데?"라며 급하게 몸을 숨겼다. 조심스럽게 집으로 다가간 조하나가 유미와 첫 인사를 나눴다.

조하나는 "아직 아무도 안 일어난거에요? 깨울까봐요 언니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일찍 찾아온 조하나에 유미는 "잠 안주무시고 오셨겠어요"라고 걱정하자 조하나는 "어제 와서 잠자고 오늘 온거다"라고 답했다. 박선영을 발견한 조하나는 "선영언니 이렇게 늦게까지 잘리가 없는데?"라며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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