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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설경구♥'송윤아, 3일 째 같은 옷+생얼로 만화책 삼매경 "옛시절 떠올라"

입력 2020-09-02 15: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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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윤아가 만화책에 흠뻑 빠진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화책 읽기를 아주 많이 좋아했다. 중학교때 수업이 끝나면 만화방에 뛰어가서 만화책을 읽다가 집에 가곤 했다. 자꾸 옛시절이 떠오르는 요즘"이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너무 좋아했던 만화책을 주문했답니다^^이렇게 다시 보고있어요...그 시절 그 설렘이 지금도 다시 찾아올까요...음... 사진올리려보니 그 옷을 또 입고있네요~"라며 "이제 삼일째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 인스타
송윤아 인스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전 생얼에 편한 홈웨어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시절 좋아했던 만화책을 든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송윤아의 청초한 분위기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 여배우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서 언제나 믿고 보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송윤아는 SNS를 통해 평범한 일상들을 공유하며 네티즌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일상이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는 송윤아. 앞으로도 송윤아를 향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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